‘네파’, 유틸리티 재킷 광고 공개…어디든 좋아요!

2015-11-02 취재부 



'네파'가 혹한의 아웃도어든 도심의 일상생활에서든 자유롭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 유틸리티 다운재킷'을 TV 광고를 통해 소개하였다.





‘네파(대표
박창근)’가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한 ‘네파 유틸리티 다운재킷’ TV 광고를 공개했다.




‘스타일을 생각하는 다운의 시작’을 콘셉으로 제작된 ‘네파’의
이번 광고는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함께 갖춘 유틸리티 다운재킷을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인 ‘아끼는 청바지’에 비유한 점이 특징이다.




광고 속 전지현이 착용한 ‘알라스카
다운재킷’
은 어떤 상황에서도 패셔너블하게 소화할 수 있는 청바지처럼 하얀 눈바람이 날리는 아웃도어
상황에서도, 고급스런 갤러리에서도, 활기찬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비쳐질 수 있다는 점을 전지현의 세련된 모습과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표현했다.




특히, 지난 달 공개한 ‘네파 스파이더 재킷’ TV 광고에서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전지현은 이번 광고에서 우아하면서도 생기 있는 모습으로
유틸리티 다운재킷의 스타일리시함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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