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문화 공간 ‘갤러리아 펫부티크’

2015-10-29 취재부 

리오프닝 행사의 수익금 일부 ‘동물자유연대’에 기부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 '갤러리아 펫부티크'가 새로운 콘셉으로 매장을 리뉴얼하고,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리오프닝 했다.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 ‘갤러리아 펫부티크’가 새로운 콘셉으로 매장을 리뉴얼하고 펫부티크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리오프닝 했다.




‘갤러리아 펫부티크’는 2012년부터
선보인 국내 백화점 최초의 최고급 펫 용품 숍으로 찾아오는 고객과 반려동물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만족과 행복감을 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 세계 유명 펫 관련 브랜드들과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 및 애견 디자이너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한
애견 의류는 물론 반려동물의 건강을 생각한 유기농 사료와 간식도 판매 되고 있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리오프닝을 맞아 ‘My Pet’s Heaven with Luxury’라는
테마로 새롭게 꾸며진 ‘갤러리아 펫부티크’는 샴페인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화려한 문양의 아치 프레임 등으로 공간을 꾸며 클래식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한편, 세계 3대
패션 스쿨 중 하나인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출신으로 최근 MBC 복면가왕의 복면 제작자로 주목을 받고
있는 황재근 디자이너와 콜래보레이션한 펫 의류도 처음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또한 갤러리아 펫부티크
리오프닝 행사의 수익금의 일부는 동물자유연대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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