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네오프렌 후드점퍼 완판! “경사났다”

2015-10-29 취재부 



출시 2주일만에 완판된 'TBJ'의 네오프렌 후드점퍼.





캐주얼 브랜드 ‘티비제이(TBJ)’의 ‘네오프렌 후드 점퍼’가
출시 2주일만에 완판되었다.


지난 9월 출시된 TBJ의 ‘네오프렌
후드 점퍼’는 활동성이 좋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각광받고 있는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 구김이 적은 스타일리시한 핏이 특징이다. 특히 TBJ화보에서 TBJ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BTOB의 재치 있고 발랄한 이미지와 어우러진 모습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TBJ
네오프렌 후드점퍼는 추석 직전에 2만5000여
벌을 출고하였으나,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출시 2주일
만에 모두 소진하여 11월에 재 입고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네오프렌 후드 점퍼를 비롯, TBJ의
F/W 시즌 상의 라인인 ‘Born To Black 스웻셔츠’와 ‘육성재 항공점퍼’ 역시
완판에 가까운 판매량을 보이며 꾸준히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관계자는 “무엇보다 이번 하반기부터 TBJ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 BTOB의 덕분”으로 돌리지만, 소비자는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네오프렌 후드점퍼의 스타일이 최근 트렌드에 잘 부합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가격은  9만9900원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