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8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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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년차인 ‘르피타’가 셀럽들의 사랑을 받으며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작지만 강한 브랜드로서의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는 ‘르비타’는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 롯데백화점 내 2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여성 영캐주얼 '르피타'. 2015년 고유한 아이덴티티, 통일성 있는 SHOP Identity, 효율적인 매장관리와 유통망 확장, 영업 다각화 전략 등 세부전략들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르피타’는 론칭 만3년차 작지만 강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스트리트캐주얼 이라는 조닝 내에 입점되어 있지만 ‘르비타’는 여타 온라인 브랜드와 명확한 차별성을 가지고 ‘동시대적 감각으로 트렌드에 따라 진화하는 여성상을 표현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진화된 상품 전략을 기획하고 있다.
트렌드, 캐주얼, 페미닌 크게 세 가지로 나뉜 상품군은 각각 프렌치 치크와 에스닉한 감성의 트렌드 군,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할 캐주얼 군, ‘포트레이트 오브 레이디’ 콘셉의 페미닌 군 3가지 콘셉으로 기획하고 있다.
이번 겨울, ‘르피타’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보여줄 상품계발 전략 중 하나는 10월에 출시된 “웜-메이트” 라인”이다.웜테크(WARM-TECH) 원단을 사용한 이 라인군은 잔잔한 헤어와 적당한 볼륨감이 피부에 직접 따뜻함을 전달해 편안한 원단의 다양한 이너( inner) 중의류로 활용되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다.
감성적인 ‘르피타’ 고유의 아이덴티티는 유진,문근영,카라 영지 등 셀럽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따르고 있다. 발랄하고 세련된, 때론 유니크한 시크함을 표현하는 ‘르피타’만의 매력을 셀럽들이 먼저 알아보고 협찬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롯데백화점 포함 총 유통망 40개를 운영 중인 ‘르피타’는 2015년 200억원을 목표로 한다.
렙쇼메이(www.sooslad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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