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지’ 디자인팀에 박경선 이사 컴백

2015-10-28 취재부 



1년여 만에 다시 '클리지'로 돌아온 박경선 이사

패션랜드(대표 최익)의 여성복 '클리지' 디자인팀에 론칭 멤버였던 박경선 이사가 재합류했다.

1년간의 외도 후 다시 친정으로 컴백해 지난 19일부터 출근한 박 이사는 자신의 강점인 디자인력과 소싱력을 바탕으로 '클리지'의 제2 도약을 이끌겠다는 각오다.

'클리지'는 대리점과 종합 쇼핑몰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내년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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