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 미코와 함께 따뜻한 패션쇼

2015-10-26 취재부 

일부 수익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몬테밀라노’ 가 미코리더스들이 모델로 참가한 패션쇼를 진행하였다.



린에스앤제이(대표 오서희)가 전개하는 ‘몬테밀라노’가 지난 21일 더 파티움 강남에서 미코리더스 자선행사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미코리더스는 2006년 미스코리아부터 2015년까지 배출된 미스코리아 당선자 및 각 지역당선자들로 약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회 공헌 활동 강화 및 K-뷰티의 세계화 참여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체이다.


‘몬테밀라노’ 오서희 대표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역대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이 후배인 터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된 ‘몬테밀라노’는 엄마들을 위한 패스트 패션으로 컬러풀한 색감과 화려한 패턴으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 실용성 있는 디자인을 선보여 많은 중년 여성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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