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6 김성호 기자 ksh@fi.co.kr
비주얼 위주 광고 이미지서 탈피, 밖으로 나가 자유로움추구
패션 아이웨어 SPA 브랜드 '알로(Eyewear Space ALO)'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그 동안 전개해왔던 비주얼 위주의 광고 이미지를 탈피하고 이번에는 밖으로 나가 삭막하고 바쁜 현실이지만 안경을 통해 펼쳐지는 세상은 여유롭고 자유롭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2015년 가을겨울 시즌 알로(Eyewear Space ALO)의 얼굴은 패션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델 한경현이 뽑혔다. 좁은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바쁜 도심 곳곳을 누비며 진행 된 촬영 현장 속 알로의 안경과 선글라스를 통해 비치는 그녀의 눈빛과 포즈는 자유로운 영혼을 담기에 충분했다.
촬영 스케치를 담은 화보 컷과 영상은 알로(Eyewear Space ALO) 공식 홈페이지 www.alostyle.com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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