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브루노 아떼’, 페미닌 패션 제안

2015-10-22 취재부 

파스텔톤 코트, 터틀넥 니트톱 등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가을 콜렉션




 


LF(대표 구본걸, 오규식)의 브랜드 ‘바네사브루노 아떼(VANESSABRUNO ATHE)’가 F/W 화보를 공개했다.


2012년DP 론칭한 ‘바네사브루노 아떼’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바네사브루노’의 시스터 브랜드로, 편안함을 추구하지만 감각적인 개성을 가진 20~30대의 여성을 주요 고객으로 한다. ‘바네사브루노 아떼’는 인위적으로 꾸미지 않은 프렌치 감성의 실용적인 제품으로 국내외 많은 여성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네사브루노 아떼’의 가을 화보에서 설리는 장난끼와 소녀 티를 벗고 우아한 가을 여인의 성숙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흰 피부와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느낌의 파스텔톤 코트, 터틀넥 니트톱, 벨벳 원피스 등으로 여성스럽고 포근한 분위기의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바네사브루노 아떼’와 설리의 따뜻한 가을 분위기 화보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 속 설리가 착용한 제품은 전국 ‘바네사브루노 아떼’ 매장 및 LF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바네사브루노 아떼’는 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LF몰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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