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코드’, 전세계에 가치소비를 전파하다

2015-10-22 취재부 



‘래코드'의 한경애 상무가 The World Forum for a Responsible Economy’에서 패션 브랜드의 가치소비를 전파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의 한경애 상무가 프랑스 릴리에서 개최된 ‘The World Forum for a Responsible Economy’에 연사로 초청받아 패션 브랜드의 가치소비를 전파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The World Forum for a Responsible Economy는 매년 10월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포럼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계 유명인사들의 의견을 나누는 장이다. 특히, 올해는 도요타 77년 역사상 첫 외국인 부사장인 디디에 르로이(DIDIER LEROY), 하이네켄의 아프리카, 중동지역 책임자인 폴 스탠저 (PAUL STANGER) 등 세계 저명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래코드’를 총괄하는 한경애 상무는 ‘Let’s Rethink Fashion’이라는 주제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패션브랜드의 지향점을 ‘래코드’의 사례를 들어 연설했으며, ‘래코드’가 가지는 발상의 전환과 환경에 대한 생각에 대한 질문 세례가 이어졌다.


‘래코드’는 2015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가하여 국내에서도 그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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