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100호점 돌파! 대구 중앙점 오픈

2015-10-20 취재부 



'탑텐'의 100호점 대구 동성로 '중앙점'



신성통상(대표이사 염태순)의 ‘탑텐’이 대구 동성로 중앙점을 오픈하며 매장 100호점을 돌파했다.


이미 대구에서는 동성로점으로 대구에서의 입지를 확보하고 있던 ‘탑텐’은 매장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일 동성로 중앙점을 추가로 오픈, 4일 간 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400평 규모의 대형 샵인 동성로 중앙점은 1층 유니섹스, 2층 여성복, 3층 남성복과 해피프라이스 존으로 명확히 구분해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많은 고객들의 쇼핑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기 위하여 신 매뉴얼을 적용한 탑텐은 달라진 매장 분위기로 이목을 끌었다. 상품 진열의 컬러 바레이션과 집기들을 보완해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했으며, 소비자의 시선을 고려한 사이즈별 진열은 지루하지 않은 쇼핑 공간을 탄생시켰다.


또한 탑텐은 100호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픈 첫날 오픈 시간 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오픈 후 4일간 3억원의 매출을 올린 '탑텐' 동성로점은 오픈 첫날, 운영시간 내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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