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넬리’, 안녕하세요? 프랑서에서 왔습니다!

2015-10-19 취재부 

프랑스 슈즈 브랜드, 가로수길 팝업 스토어 오픈




가로수길에 오픈한 ‘미넬리’ 팝업스토어 스토어.



지난 8일, GRI Korea(지알아이코리아)가 새롭게 전개하는 프랑스 슈즈 브랜드 ‘미넬리(minelli)’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 하면서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1973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미넬리’는 오랜 경험과 노력의 결과로 심플하고 우아한 스타일과 페미닌한 상반된 콘셉을 조화롭게 이루어내었다. 파리지엥엔 스타일을 기본으로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표현, 프렌치룩의 정수로 발전시킴으로써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여성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브랜드이다.


플랫, 펌프스, 앵클, 롱부츠, 스니커즈와 가방까지 선보여 다양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힌 ‘미넬리’는 프랑스 유명 백화점인 라파예트, 프랭탕을 포함하여 프랑스 전역에 약 230여개의 매장(파리 62개)을 두고 있으며, 2015년 비즈니스 확장으로 중국, 홍콩, 마카오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하면서 국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미넬리’ 의 가로수길 팝업스토어는 12월말까지 운영하며, 2016년 2월 정식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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