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피부에 닿아도 차갑지 않은 야상 출시

2015-10-13 취재부 



내피에 부드러운 인조퍼를 트리밍해 보온성을 높인 ‘버커루’ 야상 점퍼.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디테처블(Detachable) 스타일의 여성용 프리미엄 야상 점퍼를 출시했다.


‘버커루’ 프리미엄 야상 점퍼는 안감과 겉감이 분리되도록 디자인 되어 겨울 시즌뿐만 아니라 얇은 아우터가 필요한 봄, 가을까지도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겨울철 아우터의 가장 핵심 요소인 소재에 특히 신경을 쓴 제품으로, 메모리 원사와 스킨 가공을 통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어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피에 부드러운 인조퍼를 트리밍해 보온성을 높였고, 표면이 차갑게 느껴지지 않는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추운 날씨에도 포근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카키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후드에 투톤 컬러의 풍성한 천연 라쿤 퍼가 부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허리와 밑단을 스트링으로 조절할 수 있어 그날 입은 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실루엣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가격은 4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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