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3 취재부
‘반하트 디 알바자’X‘이탈리아 인디펜던트’ 두 번째 콜래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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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의 ‘반하트 디 알바자’가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와 콜래보래이션하여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이색적인 ‘매직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와 두 번째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였다. 2016 S/S에 맞춰 출시한 ‘매직 선글라스’는 오는 16일 ‘2016 S/S 서울패션위크 반하트 디 알바자 쇼’에서 처음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매직 선글라스’는 온도에 따라 선글라스 컬러가 변하면서 패턴이 드러나는 제품으로 출시 이전부터 업계 및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블랙 프레임, 미러 렌즈를 기본 형태로 하는 ‘매직 선글라스’는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그린컬러에 레오파드 패턴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매직 선글라스’의 출시는 ‘라포엘칸’이 수장을 맡고 있는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와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타고난 감각과 창의적인 경영 방침으로 패션업계에서 인정받은 ‘라포엘칸’의 의중이 ‘반하트 디 알바자’와 함께한 선글라스에서 그대로 반영됐다고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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