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체험공간 ‘스튜디오샵’ 오픈

2015-10-12 취재부 





롯데홈쇼핑의 ‘스튜디오샵’에 참석한 송윤아와 이보영이 기기를 체험해 보고 있다.



롯데홈쇼핑이 지난 10일 잠실 롯데월드 지하광장에 체험공간 ‘스튜디오샵’을 론칭하였다.


이날 ‘스튜디오샵’에는 롯데홈쇼핑 단독 브랜드 ‘죠르주 래쉬’의 송윤아를 비롯해, 프렌치 프리미엄 라이프 웨어 ‘다니엘 에스떼’의 이보영, 이탈리아 데님 ‘아카이브 56’의 주우재, 진정선이 참석해 론칭을 축하했으며, 소식을 접한 수많은 팬들과 고객들이 몰렸다.


롯대 홈쇼핑 ‘스튜디오샵’은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 간 경계를 허문 공간으로, 제품을 만져보고 착용해본 후 ‘바로TV’ 모바일 앱을 통해 제품을 구매 신청한 후 원하는 장소에서 배송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스튜디오샵’은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 채널로서의 역할도 담당한다. ‘바로TV톡’을 통해 제품에 대한 궁금한 점을 실시간으로 문의할 수 있고, 롯데홈쇼핑의 방송, 제품, 서비스에 대한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매장을 통해 직접 제안할 수도 있다.


송윤아 이보영 주우재 진정선이 직접 체험한 ‘빅 스마트폰’ 기기는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쉽게 ‘바로TV’ 모바일 앱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앱 자체에서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바로TV톡’에 참여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롯데홈쇼핑은 ‘스튜디오샵’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신속하게 방송과 서비스에 반영하여 고객과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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