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16 S/S 서울패션위크 참가

2015-10-09 취재부 




미켈란 젤로의 작품 ‘The villa’ 대리석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 낸 2016 S/S 컬렉션으로 ‘반하트 디 알바자’가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다.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오는 16일 저녁 8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 S1관에서 2016 S/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대세 아이돌 씨스타의 보라가 뮤즈로 활약, 런웨이에 오를 것으로 예고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2016 S/S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조각가, 건축가, 화가로 다방면에서 활약한 미켈란 젤로의 ‘The villa’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그의 대리석 조각과 강렬한 색상의 조화를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제품을 통해 풀어냈으며 이를 통해 클래식, 우아함의 트위스트의 정수를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는 지난 시즌에 이어 선글라스 브랜드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S/S 시즌을 주도할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특히 온도에 따라 컬러가 변하는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킨 선글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세 아이돌 씨스타의 보라가 뮤즈로 활약, 런웨이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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