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노 헤리티지', 초기 반응 굿~

2015-10-0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두노 헤리티지'가 지난 2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1호 매장을 오픈한 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백화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두노 헤리티지'는 '돌체앤가바나' '파라점퍼스' '페트레이'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옷을 제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론칭한 브랜드다. 심플하면서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강점이며 소재와 봉제 등 모든 생산 과정을 이탈리아에서 진행해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두노 헤리티지'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오픈 후 3일간 2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해 착용감과 실루엣이 우수하며 메인 상품의 가격대가 80~140만원대로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보다 40% 가량 저렴한 것이 주효했다.


'두노 헤리티지'는 잠실점에 이어 롯데백화점 본점, 강남점, 일산점, 부산본점 등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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