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너클', 한국 맞춤형 디자인으로 어필

2015-10-0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무스너클'이 올 F/W 한국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라인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무스너클'은 한국인 체형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핏의 'K-에디션'을 8일 잠원동 프라디아에서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소개되는 'K-에디션'은 남녀 각 3가지 상품, 총 6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베스트부터 베스트 셀러인 스틸링 파카를 연상시키는 라이언 파카와 민 파카, 쓰리 쿼터와 봄버 중간 길이로 활동성이 뛰어난 준 재킷과 앤지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또한 100% 헝가리 구스, 6인치 퍼, 탈부착 가능한 모자를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움과 보온성을 더했다.


한편 국내 소비자를 위한 색다른 컬러도 눈에 띈다. '무스너클'의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인 쓰리쿼터는 크림과 블루 컬러를 새롭게 선보이며, 봄버는 실버 컬러를 추가했다.


'무스너클' 관계자는 "'K-에디션은 출시 전부터 선주문이 이어지는 등 한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오직 한국 소비자만을 위한 특별한 제품인 만큼 좋은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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