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복호,대구패션페어서 ‘거장’으로 첫무대 장식

2015-10-08 취재부 




디자이너 최복씨가 그의 ‘자연과 여행’ 과정 3부작 중 마지막 단계, ‘Master’(거장)라는 주제로바잉쇼의 첫 무대를 장식하며 ‘2015 대구패션페어’가 시작되었다.



2015 대구패션페어 바잉쇼의 첫 무대는, 대구가 낳은 한국 대표 1세대 디자이너 최복호가 장식했다.


이번 쇼는 지난 2015 S/S와 2015 F/W 두 시즌 에서 보여준 ‘자연과 여행’ 과정 3부작의 마지막 완성 단계로서, ‘Master’(거장)라는 주제 아래 디자이너로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컬렉션에 담았다. 또한 그 일련의 과정들을 ‘시뮬라크르’의 개념에 의거한 방식으로 풀어냈다.


디자이너 최복호는 지난 해 12월 코리아패션대상에서 ‘한국패션산업의 글로벌화’와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쿠웨이트 등의 중동 지역과 프랑스, 영국 등 전 세계 7개국 24개 편집매장에서 당당히 자신의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