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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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주얼 패션 기업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의 멀티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지난 1일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총 160개 매장을 오픈했다.
‘NBA’는 9월 30일 중국 북경 한광(Hanguang)에 60번째 매장인 한광점을, 9월 15일 제주도에 국내 NBA 100호점인 신제주점을 오픈하며 한?중 총 160개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해 중국 패션 시장에 진출한 NBA는 심양 1호점을 시작, 이번 2/4분기를 기점으로 진출 10개월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국NBA는 중국 국경절 첫날인 지난 1일 일매출 2억 4천만원(판매금액 기준)을 기록하며 국경절 연휴 맞이 특수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NBA’는 적극적으로 현지 매장 확충에 나서고 있다. 현재 북경 한광점까지 60개의 중국 내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했으며, 올해 안에 100개 매장 오픈이라는 목표를 순조롭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 역시 신제주점에 이어 9월 18일, 101번째 매장인 현대 신도림점을 오픈하며 독보적인 성장세와 국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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