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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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에르 비죵 라이브 서울>이 오는 12~13일 이틀간 세빛섬에서 개최된다.
한국 전시업체는 2007년 첫 참가를 시작으로, 2015년 9월 전시회 현재 프레미에르 비죵 패브릭 33개사 (한국섬유수출입조합 포함), 프레미에르 비죵 액세서리 4개사, 프레미에르 비죵 디자인 2개사, 프레미에르 비죵 얀 1개사 총 40개 전시업체로 국가별 전체 9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주최사인 <프레미에르 비죵>이 파리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주요 도시 ‘뉴욕, 상파울로, 이스탄불, 상하이’ 등에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서울 전시회는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에서 보여준 한국의 위상이 증명하는 것이며, 또 많은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시장임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프레미에르 비죵> 전시회는 그동안 각각 진행돼오던 상호보완적인 6개의 전시회를 2014년 9월부터 통합, 지난 2015년 2월 전시회부터 기존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에서 <프레미에르 비죵>으로 전시회 명을 변경하여 진행되고 있다. 참가 부문은 ‘의류, 가죽 제품, 신발, 패션 주얼리 마켓’으로 창의적 제품의 출품으로 인해 <프레미에르 비종>은 역동성과 견고함이 돋보이는 전시회이다. 매 시즌 1900여 개의 전시업체와 6만2000 여명의 방문객이 파리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73%는 높은 수준의 해외 방문객이 차지하여 만남과 교류를 증진시키는 선두적인 전시회임이 증명되고 있다.
그리고 매 시즌 960명 이상의 한국 주요 패션계 전문가들이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를 방문하고 있다. 이는 신중하게 선발된 수준 높은 전시 제품을 확인하고 <프레미에르 비죵> 패션팀이 제안하는 시즌 영감을 얻기 위한 한국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는 국제 섬유 전시회의 한국 패션 사업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 제시라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프레미에르 비죵 라이브 서울>은 한국 섬유 산업 종사자들이 선별된 전시업체 제품 및 다양한 트렌드 정보들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프레미에르 비죵 라이브 서울>에서는 선별된 최신 섬유 제품 전시, 제품에 초점을 맞춘 워크샵 형식의 ‘마스터 클래스’, 프레미에르 비죵 패션팀, 국내 섬유 전문인 및 해외 정보사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트렌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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