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세컨드’ 두타매장, 패피의 핫 플레이스

2015-10-07 취재부 



'제로세컨드' 두타매장 전경.



트렌디한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제로세컨드(Zero second)’가 지난 9월 11일 동대문 두산타워점에 3번째 매장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를 성황리에 오픈한 ‘제로세컨드’는 이후 감각적이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특유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패션피플들의 핫 플레이스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제로세컨드’는 브랜드의 감성을 좀 더 확장하고자 두타점 매장을 오픈했다. 두타점 역시 감각적이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필두로 ‘제로세컨드’ 감성의 가을 신상을 선보였으며,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져 다양한 패션피플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9월 오픈한 두타점에 이어 대구 대백프라자점도 지방고객 방문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제로세컨드’는 꾸준하게 국내 직영점을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더 나아가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의 유통망 확장을 계획 중에 있다.


제로세컨드(www.zeroseco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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