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아이론 프리 셔츠 선보여

2015-10-02 취재부 



'마에스트로'의 이탈리안 스타일의 형상기억 아이론 프리셔츠를 출시하였다.



LF(대표 구본걸, 오규식)를 대표하는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에서 영화 배우 류승범을 모델로 한 패션 화보를 통해 디테일이 살아 있는 셔츠 스타일링 팁을 제안한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류승범은 이번 시즌 ‘마에스트로’ 화보에서 이탈리안 스타일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셔츠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화보에서 착용한 아이론 프리 셔츠(IRON-FREE SHIRTS)는 특수 공정을 통해 세탁 후에도 새 상품의 형상을 그대로 복원하는, 다림질이 필요 없는 혁신적인 셔츠로 알려져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얻고 있으며,현재 리오더 생산에 돌입하여 아이론 프리 셔츠의 선풍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마에스트로’는 아이론 프리 셔츠 구매 고객 대상 패커블 프로모션을 통해 패커블 파우치를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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