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알로앤루' '섀르반' '알퐁소' '포래즈' 등 의류사업부 총괄에 안경화(安敬花) 상무를 영입했다. 안 상무는 '베이비또'와 '마모스' 디자인실에서 근무, 2000년부터 13년간 '모아베이비' 디자인실장, 이사, 전무를 거쳐 대표이사까지 역임했다. 지난 9월까지 한세드림에서 '모이몰른' 브랜드를 총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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