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블랙프라이데이 신상 최대 50%

2015-10-01 취재부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념하여 10월 1일부터 가을 신상품 할인행사에 들어간다.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등 여성복은 신상품 일부 품목에 한해 40~50% 할인을 실시하고, ‘와일드로즈’와 ‘노스케이프’는 가을 신상품 전품목을 30% 할인하는 등 5개 브랜드 전국 1100여개 매장에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성캐주얼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신상품 베스트 ,티셔츠, 팬츠를 50%할인하고, 주말 드라마 ‘엄마’ 제작지원을 기념하여 가을 코트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는 가을 신상품 일부 품목에 한해 50% 할인을 실시하고, 프렌치 감성캐주얼 ‘샤트렌’은 신상품 블라우스,티셔츠,팬츠 구매 시 4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여성전문 애슬레저를 지향하는 ‘와일드로즈’ 및 토털 퍼포먼스 아웃핏 ‘노스케이프’는 가을 신상품 전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10월1일부터 10월 14일까지 2주간이며, 브랜드 별로 행사시작 및 종료일이 서로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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