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플란넬 셔츠가 100여 가지나 나왔다고?!

2015-09-25 취재부 





‘탑텐’이 색상이나 패턴 등을 달리 하여 100여가지의 플란넬 셔츠를 출시하였다.



감각적이면서도 베이직한 아이템을 제안하는 신성통상(대표이사 염태순)의 ‘탑텐’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플란넬 셔츠’를 출시했다.


레이어드룩을 연출하는 데 유용한 최고의 잇 아이템 ‘플란넬 셔츠’는 플란넬 소재로 제작되어 촉감이 부드럽고 포근하다. 또한 원단 표면 기모 가공을 통해 따뜻하게 제작되어 편안하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고 일교차가 큰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 가능하다.


특히 100여 가지 색상은 물론 체크 무늬, 도트 무늬 등 패턴까지 다양해 기분에 따라 개성 강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2만 9900원.


‘탑텐’의 마케팅 팀에서는 “플란넬 셔츠는 니트 속에 겹쳐 입어 단정하게 연출하거나 허리에 둘러 캐주얼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등 기온에 따라 다양하게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특히 체크 패턴의 플란넬 셔츠는 경쾌한 느낌을 줘 남녀 누구나 선호하며, 컬러나 스타일링에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활기를 불어 넣어준다”고 전했다.


탑텐(http://www.topten1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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