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디스’, 스마트 수트 ‘웜’ 출시

2015-09-24 취재부 

발열기능, 발수–방오 등 기능성 특화 스마트 슈트 웜–프로바 선봬



'로가디스' 스타트 수트 '웜'. 체감온도를 2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



‘로가디스’의 전현무가 또 한번 스마트 슈트의 기능성을 ‘Fun Story’로 풀어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로가디스’가 스마트 슈트에 생활 속 필요한 기능성을 강화한 스마트 슈트 웜(Warm)과 프로바(Prova)를 출시한 것이다. 이와 함께 ‘로가디스’의 새얼굴 ‘전현무’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로가디스’ 스마트 슈트 웜(Warm)은 합성 보온 소재인 써모라이트(Thermolite)와 발열 안감 소재인 스트레치 원사를 사용해 최대 2도 가량 체감 온도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로써 슈트 본연의 멋은 살림과 동시에 보온 문제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되었다. 이 기능은 특히 세탁 후에도 발열 기능이 소멸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발수와 방오 기능을 특화한 상품인 스마트 슈트 프로바(Prova)를 업그레이드 했다. 갑작스런 비와 눈, 혹은 물이나 음료가 수트에 쏟아지더라도 가볍게 옷에 스며들지 않아손으로 털어내기만 하면 된다. 특히 중요한 자리에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로가디스’의 새 영상 속 전현무는 여자친구와 강가를 걷다가 추위 속에 떨고 있는 여자친구를 보고 스마트 슈트 웜 재킷을 벗어주는 모션을 취하다가 날씨가 춥다며 다시 입는 익살스런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추운 날씨에도 스마트 슈트 웜(Warm) 하나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는 내용을 전현무식(式) 코믹연기가 돋보였다. 여자친구와 분위기 있게 진도 나가는 콘셉(Concept)에서 반전 연기로 겨울철 스마트 슈트 웜(Warm)의 특징을 유쾌하게 연기해 낸 것이다.


또한 여자친구와 집에 들어가 재킷 벗고, 셔츠 벗고, 내복 벗고, 또 내복 벗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분위기를 깨는 모습 속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갑작스런 비와 눈에도 젖지 않는 스마트 슈트 프로바의 기능성을 재치있는 입담과 표정으로 표현했다.


‘로가디스’는 24일부터 전현무가 직접 소비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형식의 ‘따숩남, 현무로 걱정무’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가디스 이벤트 사이트에 요청사항을 사연과 함께 보내면 추첨을 통해 전현무가 직접 사회를 봐주거나 이벤트를 해주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 결과는 11월 6일 이벤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로가디스는 지난해 광고정보 사이트 ’TVCF’에서 ‘베스트 CF’로 30일 이상 1위에 등극, 사이트 내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바 있다.


‘로가디스’는 전현무 영상 광고를 24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공식 홈페이지는 물론, 삼성물산 패션부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로가디스(www.samsungfashion.com)로가디스페이스북(www.youtube.com/user/rogatisstreet)


로가디스 이벤트(http://rogatis-smartsuit201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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