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숍 '패션케이스’, 신세계 강남점 입점

2015-09-24 김성호 기자 ksh@fi.co.kr

핸드폰 케이스, 카드 목걸이, 야권 케이스, 클러치 등 다양

유행과 패션에 민감한 20,30대를 위한 트랜디하고 스타일리쉬한 라이프스타일 악세서리 멀티숍 '패션케이스(FASHIONCASE)'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파미에 스트리트'에 9월 23일 입점했다.
 '패션케이스'는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에게 인기를 끌며 대중들에게까지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멀티숍 브랜드로 다양한 핸드폰 케이스는 물론 카드 목걸이와 여권케이스, 클러치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이는 숍이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ACID&STUD(애시드앤스터드), 이태리 명품브랜드 ASH(아쉬), DIESEL(디젤)등이 있다.


이번에 오픈한 신세계 강남점 '파미에 스트리트'는 영업면적 1만2천298㎡(약 3천720평) 규모의 20~30대를 겨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 패션 전문관이다.





'패션케이스'는 이번 '파미에 스트리트' 오픈을 기념해 아쉬, 애시드앤스터드 최대 50%의 특가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션케이스의 대표 핸드폰 액세서리 브랜드 '아쉬(ASH)'의 테주스 스냅케이스는 무광의 매트한 느낌으로 만졌을 때 느껴지는 감촉이 매우 뛰어나고 카드수납이 가능한 다이어리케이스는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 3장을 수납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첨부했다. 또한 세로로 길게 만든 포켓은 지폐 수납이 가능하도록 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지갑보다는 손에 들고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사실 지갑 대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패션케이스'는 이번 신세계 강남점 외 신세계 의정부점 6층, 신세계 영등포점 B관 지하2층, 신세계 충청점 3M층, 신세계 센텀시티8F에서도 만날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