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형지I&C’로 사명 변경

2015-09-23 취재부 











사명을 변경한 후 ‘㈜형지I&C’의 새로운 로고.





㈜
우성I&C(대표 김인규)는 지난 1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형지I&C(형지아이앤씨)’로 변경했다.



우성아이앤씨는 남성복 ‘본’ ‘본지플로어’, 셔츠 브랜드 ‘예작’ 그리고 여성복 ‘캐리스노트’와 ‘스테파넬’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 4월, 패션그룹형지의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패션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써 온 우성아이앤씨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 및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해외시장의 1호점인 중국 수져우 태화백화점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미츠코시 백화점과 베트남 하노이 롯데백화점과 항주 무림 인타이백화점 등에서 성공적 안착을 한 우성아이앤씨는 글로벌 시장 진출의 전망이 밝은 편이다. 이러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우성아이앤씨가 이번에는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캐리스노트’의 중국 진출을 추진하여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형지I&C 본사 전경.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