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2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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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는 올 하반기 신규 LIKE 라인을 출시하여 애슬레저 라인에 적용시켰다. 특히 ‘테이트’ 특유의 모던한 감성을 가미하여 더욱 스타일리쉬한 아이템으로
탄생시켰다.
블루종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집업과
언제 어디에서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후드, 그리고 여성들을 위한 셔츠 배색 맨투맨 티셔츠는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진 또는 치노팬츠, 슬랙스 등과 매치하면 패셔너블한 느낌을, 그리고 세트로 출시된 슬림한
핏의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활동성을 높일 수 있다. 트레이닝복은 ‘추레하고
후줄근하다.’ 라는 편견은 이제 그만. 슬림한 핏과 어느
옷에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가 높은 상의, 그리고 무엇보다 입었을 때 편안한 장점과 스타일리쉬하다는 것이
‘테이트’의 LIKE 애슬레저
라인.
테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추석, 성묘나 야외활동이 잦은 명절에 멋스러움을 놓치지 않고 스타일리시함을
표현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며 여러모로 활용성이 높은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테이트’ LIKE 라인은 전국 테이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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