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1 취재부
![]() |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편집숍 ‘바인드’가 상품과 매장 구성의 대대적인
교체를 통해 새롭게 리노베이션을 마친 데 이어 지난 12일, 라운지에프와
협업을 통해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바인드’ 매장에 ‘라운지에프 쇼룸’을 오픈 했다.
라운지에프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100여 개가 입점한 온라인 편집숍.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패션 O2O 솔루션 구축을 위한 첫
걸음으로 에프엑스기어와 연계하여 가상 피팅 체험이 가능한 FX미러를 매장에 설치하여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FX미러 내부 컨텐츠에는 자사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의 신규 라인 LIKE 제품들이 다수 준비되어 있어 소비자들에게 발 빠르게 신규 라인을 접할 수 있게 했다.
첫 날 행사에는 FX미러 체험 고객에게 럭키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준비된 수량이 순식간에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19일(토)에는 파워블로거 겸 방송인 으네무드와 함께 ‘바인드’ 매장 내부에서 스타일링쇼를 진행했다. 스타일링쇼는 사전 참가 신청 고객 및 현장 고객들로 구성되며 참여 커플에게는 스타일링 체인지에 활용되었던 풀착장을
증정했다
‘바인드’는 오픈 이후
디자이너 최범석, LG 전자 등 이종 업계와의 끊임없는 협업을 통해 편집숍이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놀이와 문화, 소통과 체험을 한 데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코엑스 내의 핫한 쇼핑 플레이스로
정착했다.
한편, ‘바인드’는 자사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와도 협업하여 동대문 두산타워,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