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들 러브콜 쇄도하는 '네스티해빗'은?

2015-09-21 노지영 기자 njy@fi.co.kr







디자이너 브랜드 '네스티해빗'이 화제다. 16 S/S 서울패션위크 GN쇼에 서게 되는 이 브랜드는 변그림 디자이너가 이끄는 여성복 브랜드로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러브콜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있다.

2012년 S/S 시즌 처음 선보인 '네스티해빗'은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패션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이너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디지털 프린팅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



또한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소재, 패턴 개발과 함께 하이퀄리티의 개성있는 컬렉션을 매 시즌 전개하고 있다.

이번 15 F/W 시즌 컬렉션은 'New Black, Neo-noir'를 콘셉으로 '네스티해빗'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특히 밤의 도시, 직선으로 쏟아지는 가로등 불빛, 그림자와 명암이 컬렉션을 관통하는 소재가 돋보이는 상품들이 주를 이룬다.

'네스티해빗'은 현재 국내의 '레벨5(코엑스점, 명동 본점)', '인터뷰 스토어(잠실 롯데몰점)', 온라인 편집숍 '29cm' '힙합퍼' '알레테에나'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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