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주년 ‘인디에프’, 문화를 창조하는 기업 강조

2015-09-17 취재부 



창립 35주년을 맞은 '인디에프' 본사 전경.



‘인디에프’ (대표 손수근)가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전 임직원, 세아상역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행적을 돌아보며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하는 임직원들의
열정에 감사하고 자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손수근 ‘인디에프’ 대표이사는
지난 35년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사람을 행복하게’ 라는 미션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국내 패션 기업으로서 문화를 창조하고 믿음을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고객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올해 ‘인디에프’는 비효율매장
교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판매 유통 채널을 다양화했으며 거래처 다변화를 통해 원가절감 및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문화 마케팅, 이종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넓히며 브랜드 파워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하반기에 들어서면서부터 국내 패션 명가로서 자존심을 세우며 서서히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이날 ‘인디에프’는 창립기념식을
통해 장기 근속한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장기 근속 10년, 5년 상을 수상한 직원들에게는 상장과 포상을 했으며, 창립 35주년을 기념하여 LCD 디지털 액자를 전직원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창립 35주년을 맞아 근속 근무직원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손수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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