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케즈’ 스니커즈로 여유로움 연출

2015-09-17 취재부 







f(x)의 크리스탈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걸그룹과 배우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크리스탈이 이번에는 킨포크 라이프의
여유로움을 콘셉으로 한 자연스러운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크리스탈은 그녀가 평소 즐겨
입는 셔츠와 청바지 등 웨어러블한 일상룩과 함께
‘케즈(Keds)’의 스니커즈로 스타일링하며 세련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케즈’의 뮤즈로도 활약중인 크리스탈은 F/W 시즌을
맞이하여 울, 스웨이드, 레더와 같은 다양한 소재의 스니커즈를
자신의 룩으로 완벽하게 소화하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6주년을 맞이한
F(x)의 크리스탈과 20대가 된 정수정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계획에 대한 솔직한 답변이 이어졌다.




오리지널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와 함께한 크리스탈의
이번 가을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이달
내로
<나일론>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나일론(www.nylonmedia.co.kr)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