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쥬’x‘미네통카’, 보헤미안 스타일 부츠 출시

2015-09-16 취재부 



'마주'기 ' '미네통카'와 콜래보레이션하여 출시한 프린지 스웨이드 사이하이 부츠.



프랑스 브랜드 ‘마쥬’에서 ’15F/W 시즌 특별한 콜래보레이션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모카신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 ‘미네통카(MINNETONKA)’와의 협업을 시도한다.


‘마쥬’의 크레이티브 디렉터 Judith Milgrom은 장인정신과 광범위한 영향력으로 유명한 악세서리 브랜드 ‘미네통카’와 협업하게 된 것을 이번 시즌 주요 작업으로 선택했다.


‘마쥬’와 ‘미네통카’는 각 브랜드가 지닌 자유로움과 독자적인 정신을 함께 공유하며 이번 ‘마쥬’ 시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구성하였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에서는 프린지 스웨이드 사이하이 부츠와 가죽 레이스 로우 부츠 두 종류를 리미티드 아이템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두 슈즈는 이번 주된 ‘마쥬’의 콘셉인 ‘여행의 경험’을 잘 살려준다. 프린지 장식이 70년대 어반 보헤미안 스타일을 잘 나타내며, ‘마쥬’의 자유로우면서도 페미닌한 감성을 잘 반영한다. 두 아이템은 롱 코트, 오버사이즈 판쵸, 그리고 긴 가죽 벨트와 함께 페미닌하면서도 현대적 감성을 지닌 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별한 ‘마쥬’와 ‘미네통카’의 컬렉션은 전 세계 동시 9월 16일을 출시로 국내의 ‘마쥬’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주'기 ' '미네통카'와 콜래보레이션하여 출시한 가죽 레이스 로우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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