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시즌, 골프웨어 트렌드 ‘모던 클래식'

2015-09-15  

'헤리토리' 골프, '거울의 나라 앨리스' 에서 영감, 현대적으로 재해석

올해 가을 겨울 시즌을 맞아 최근 업계에서는  '모던 클래식'을 골프웨어 트렌드로 전망하고 있다.
'모던 클래식'은 고전적인 형태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을 일컫는 것으로, 타탄 체크, 깅엄 체크, 하운드투스 체크, 글렌 체크 등 클래식한 패턴의 대명사격인 다양한 체크 패턴을 활용하고, 버건디, 네이비, 블랙, 머스타드 등 톤다운된 컬러를 더해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헤리토리' 골프의 이번 가을, 겨울 시즌  컨셉은 '브리티시 판타지'로, 19세기 초 영국 동화 '거울의 나라 앨리스' 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 클래식 스타일을 제안한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영감을 받은 타탄 체크와 영국 감성의 깅엄 체크, 체스에서 영감받은 체크 패턴 등 다양한 체크 패턴을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내고,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의 모노톤 컬러와 옐로우, 버건디 등의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 필드 위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련된 여성 영골퍼에게는 이번 시즌 헤리토리 골프의 주력제품 중 하나인 와인과 네이비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윈도우 체크 스트레치 팬츠와 체스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을 담은 코튼 스트레치 원단의 프린트 큐롯을 추천한다. 


헤리토리 골프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라운딩 성수기인 2015 F/W 시즌 시즌 골프웨어 트렌드는 클래식한 감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모던 클래식'이 키워드가 될 것"이라며, "이번 하반기 헤리토리 골프는 일상생활 속에서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모던 클래식 스타일을 제안하며 트렌디한 영골퍼들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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