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4 취재부
![]() |
프렌치 브랜드 ‘산드로’가 ’15 F/W 시즌 리복 클래식과 함께 또 한번 콜래보레이션을 준비하였다.
지난 시즌 성공적으로 리복의 시그니쳐 아이템인 ‘퓨리’ X ‘산드로’의 협업에 이어 두번째로 두 브랜드의 협업이 진행되었다. ‘리복 클래식’의 특징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산드로’ 브랜드의 컨템포러리 디자인 에티튜드가 결합 가능한 ‘리복 클래식’의 아이콘인 ‘클래식 레더’와 ‘클럽C’에 이번 콜래보레이션 초점을 맞췄다.
심플하면서도 정제된 미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산드로’는 ‘리복 클래식’에 럭셔리 파리지엥 콘셉과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담아 두 브랜드의 완벽한 조합을 이끌었다. 먼저 여성콜렉션은 리복 클래식 레더에 프리미엄 소재의 이탈리안 가죽에 글로시한 골드 컬러를 더해 우아하며 글래머러스하게 재탄생 되었으며, 화이트 컬러의 신발내부와 바닥창으로 신선하게 대조되는 모습이다. 남성 콜렉션은 클럽C 슈즈에 솔리드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무심하면서도 시즌에 관계없이 신을 수 있는 타임리스 스니커즈를 완성하였다.
‘산드로옴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Ilan Chetrite는 “이번 스타일은 심플하고 매우 클래식하다. 우리는 이러한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며, 80년대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의 이번 콜라보레이션 슈즈를 이번 시즌 주력하기로 하였다”고 말하였다. ‘리복 클래식’ X ‘산드로’ 컬렉션은 9월 중순 만나볼 수 있으며, 클래식레더 라인은 24만5000원, 클럽C는 21만 9000원으로 만나 볼 수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