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 ‘투 비 아웃스탠딩’ 비전 선포

2015-09-14 취재부 

300여명 임직원이 참석...2020년까지 기업 역량 강화 및 조직문화 개선







‘휠라코리아’가 윤윤수 회장, 김진면 사장을 비롯한 3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까지 '투 비 아웃스탠딩' 비전을 선포하고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하였다.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김진면)’가 향후 2020년까지의 비전을 선포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2020 휠라 비전 선포식'을 개최, '투 비 아웃스탠딩(Two Be Outstanding)'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20년까지의 기업 비전과 달성 방향을 공유했다.


'투 비 아웃스탠딩' 은 ‘휠라’가 새롭게 정립한 기업의 비전을 구체화한 것으로, 건전한 조직문화를 통해 임직원들이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고,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발전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기업 안팎으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실현해 고객가치를 선도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정성적 목표와 함께 구체적으로 실현해야할 정량적 목표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휠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조화, 혁신, 열정, 자긍심을 4대 핵심가치로 설정했다.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휠라’는 오는 2020년까지 2015년 대비 ‘기업가치 2배 신장, 매출액 2배 신장, 고객 만족도 1위, 직원 만족도 1위’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휠라는 비전 선포식과 함께 'One team, One dream'라는 테마로 전 직원 단합을 위한 워크숍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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