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제임스’ X ‘끌로디 피에르’, 뉴스트라이프 출시

2015-09-10 취재부 



'생제임스'가 기존의 스트라이트보다 더 촘촘히 하여 출시된 뉴스트라이프 니트 에어.



프렌치 여성복 브랜드 ‘끌로디피에로(CLAUDIE PIERLOT)’가 이번 시즌 스트라이프 니트웨어로 사랑 받고 있는 프랑스 브랜드 ‘생제임스’와의 특별한 콜래보레이션을 기획하였다.


‘끌로디피에로’는 파리의 여인을 모티브로 페미닌하면서도 유니크한 프린트와 톡톡 튀는 감성으로 사랑받는 브랜드이며, ‘생제임스’는 퀄리티 있는 소재와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마린룩의 스트라이프 니트웨어가 인기인 브랜드이다. 두 브랜드는 모두 프랑스 브랜드로 각각의 추구하는 고유한 개성과 브랜드 가치로 전 세계에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같은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는 두 브랜드는 이번 시즌 콜래보이레이션을 통해 내츄럴하면서도 서로의 장점을 살린 니트웨어룩을 선보이고자 한다.


이번 콜래라보레이션의 메인테마를 장식하는 ‘끌로디피에로’의 리본장식과 페미닌한 무드를 곁들여 내츄럴하면서도 유니크한 두 브랜드의 콜래보레이션을 완성하였다.


컬렉션의 아이템은 총 6가지이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끌로디피에로’의 폴카도트와 에스닉한 문양이 섞인 스카프와 ‘생제임스’의 시그니쳐 룩인 스트라이프 니트를 함께 만나 볼 수 있으며, 페미닌한 매력이 더해진 니트 드레스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서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생제임스’ 모자와 클러치를 만나 볼 수 있다.


70년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클러치는 빈티지한 니트 감성으로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생제임스’는 기존의 스트라이프 프린트 보다 더욱 촘촘한 ‘뉴스트라이프’를 선보인다. 기존보다 더욱 섬세해진 니트 컷팅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더하였으며,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였다.


또한 ‘생제임스’가 자랑하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우수한 착용감까지 놓치지 않도록 하였다. 두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은 10월 초 전국 ‘끌로디피에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은 ‘끌로디 피에로’를 갤러리아 본점 매장에 이어 현대백화점 판교점, 코엑스, 중동점에 신규 매장을 성황리에 오픈하였다. 최근 패션업계에 불어오는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인기와 더불어 ‘끌로디피에로’ 갤러리아 본점의 매출의 증대로 ‘끌로디피에로’ 매장을 연달아 오픈을 가능하게 하였다. 국내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생제임스’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끌로디피에로’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생제임스'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클러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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