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티, PIS서 2016 F/W 프린트 원단 제안

2015-09-02 김경환 기자 nwk@fi.co.kr








에스에프티(대표 김재성)는 9월 2~4일 COEX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서 자체 디자인 스튜디오와 전문적인 프린트 생산 시스템을 통한 차별화된 프린트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6 F/W 자체 기획 프린트 원단과 독일 트랜스퍼텍스(TRANSFERTEX)와 일본 마루와쇼지 프린트 컬렉션은 물론 치열한 가격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등 해외의 원단도 다양하게 전시한다. 프린트 방식에 있어서도, 면, 텐셀, 린넨, 나일론 등 직사 프린트 컬렉션 등 업그레이드된 프린트 솔루션을 제안한다.



에스에프티(대표 김재성)가 여성복과 골프웨어 소재로 쓰이는 프린트 직물을 전문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1년에 설립해 자체 디자인 스튜디오와 생산 시스템을 갖춘 국내 대표적인 프린트 직물 전문 기업이다. 뛰어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린트 원단을 생산, 익스프레스ㆍ제이시페니ㆍ메이시 등 미국 리테일러에 공급 중이다.



국내에서는 삼성물산ㆍLFㆍ코오롱 등을 비롯해 대부분 골프웨어 브랜드에 프린트 원단을 납품하고 있다. 부설 텍스타일&디자인연구소(소장 홍성욱 상무)에는 4명의 디자이너가 상주하며 직접 소재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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