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버킷 세트 추석선물에 딱!

2015-08-31 취재부 



추석 선물로도 좋은 '예작' 2015 버킷세트.

 


‘예작(대표 김인규)’에서 일년 중 단 한번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프트 ‘2015 버킷 세트’를 출시한다.


예작의 버킷시리즈는 2012년부터 매년 새롭고 고급스러운 상품으로 구성되어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2015버킷 세트’는 고객들의 취향을 한 층 더 반영하여 셔츠와 벨트를 다양한 스타일로 풀어냈으며 고급스러움에 품격을 더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품으로 고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화이트 솔리드 셔츠부터 도트 패턴으로 멋을 더한 슬림 셔츠와 스몰 체크패턴이 가미된 셔츠 등 21STYLE 셔츠를 다양한 컬러로 풀어냈으며, 고퀄리티의 소가죽 벨트는 8STYLE로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셔츠와 벨트를 선택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감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버킷세트’는 오는 28일부터 9월 말까지 전국 예작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기존 가격보다 약 70%할인된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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