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PROJECT X 가동..겨울 미리 만나다

2015-08-28 취재부 

내외 정상급 디자이너와 콜래보레이션으로 한정판 스키웨어 선보여



_슈퍼콤마비 이보현 이사 콜라보레이션 스키웨어 1.



‘헤드’가 국내외 정상급 디자이너 세 명과 함께 콜래보레이션 ‘PROJECT X’를 통해 한정판 스키웨어를 출시한다. 또한, 27일부터 헤드의 온라인 팝업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PROJECT X’는 ‘헤드’가 가지고 있는 스키 오리진(origin)을 바탕으로 기존의 스키웨어와는 차별화되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프리미엄 스키웨어를 기획, 출시한다. 콜래보레이션에 참여한 국내외 디자이너 3인은 럭키슈에뜨의 김재현 디자이너, 슈퍼콤마비의 이보현 디자이너, 독일 출신 디자이너이자 현 헤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틸만 라우트바흐 등이다.


스키 전문가 유한규 교장(아웃워드 바운드 코리아 교장 겸 아시아산악스키연맹 회장)에게 스키웨어 제품의 기술 자문을 구했으며, 이 외 전문 스키어들의 테스트를 통해 착장감 또한 강화했다.


한정판으로 제작된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아이템들은 온라인 팝업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헤드가 마련한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 약 100만원 상당의 스키 헬멧과 고글, 장갑 스키용품 일체를 증정하며, 고객 체형을 고려한 프리미엄 수선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헤드’ 공식 인스타그램(@headkorea)에서는 디자이너 콜래보레이션 홍보 영상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영상을 #헤드스키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그램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헤드 상품권(100만원, 50만원, 20만원)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헤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드(www.headsports.co.kr)




슈퍼콤마비 이보현 이사 콜라보레이션 스키웨어 2.

틸만라우트바흐와 콜라보레이션한 스키웨어.

럭키슈에뜨 김재현 이사 콜라보레이션 스키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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