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아울렛 10호점 울산점, 8월 28일 오픈

2015-08-26 김성호 기자 ksh@fi.co.kr

정통 패션아울렛을 지향하는 모다아울렛(대표: 박칠봉)이 오는 28일 울산점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모다아울렛은 대구에서 1호점을 개점한 이래 대전, 곤지암, 천안, 양산, 경주, 진주, 원주, 오산동탄점에 이어 이번에 10호점인 울산점을 오픈하는 것이다.
울산 북구 진장유통단지에 위치한 모다아울렛 울산점은 연면적 기준 2만8700㎡(8695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캐주얼·스포츠·아웃도어·골프·남성·여성·유아동·잡화·제화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유통단지 내에는 농수산물유통센터,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가 인접해 있어 이들과 함께 대형 신유통 상권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모다아울렛 울산점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데상트', '르꼬끄스포르티브', '뉴발란스', '핑',  '이동수골프', '지오다노', '미샤', 'ABC마트' 등 15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오픈 기념으로 '아디다스 창고 대개방전', 'BCBG 사계절 균일가 상품전',  '아이더, 몽벨 등 아웃도어 인기 상품전', '균일가전' 등 가을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박칠봉 모다아울렛 대표는 "지난 14일 오산동탄점을 시작으로 한 달새 4개의 신규점을 오픈한다. 이는 유통사에 보기드문 기록으로 모다아울렛과 협력업체 간의 상생과 협력이 만들어 낸 결과다. 모다아울렛 신규점의 성공을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박호규 모다아울렛 상무는 "모다아울렛 울산점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했다.  울산 시민에게 최고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겠다. 오픈 축하 상품과 사은품을 푸짐하게 준비해 시작부터 높은 매출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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