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어번코드’, SPA 브랜드로 거듭나

2015-08-26 취재부 

연내 5개 매장 오픈 계획.. 대형 매장에 헤어스타일리스트 상주, 슈케어 제품 판매



‘더 클래스’가 스타일의 민감도를 높이며 SPA 브랜드 ‘더클래스 어번코드’로 재탄생하였다.



영컨템포러리 브랜드 ‘더클래스’가 스타일에 민감한 남성을 위해 SPA 브랜드 ‘더클래스 어번코드’로 새롭게 탄생하며 오는 27일 롯데백화점 안양점 1호점을 시작으로 총 5개 매장을 선보인다.


‘더클래스 어번코드(The Class Urban Code)’는 롯데백화점 안양점 오픈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건대시티점, 롯데백화점 서면점, 롯데백화점 부천중동점,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차례로 첫 모습을 보인다. 대형 규모의 매장으로 입점할 계획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하여 기존의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와는 차별화를 두겠다는 전략이다.


‘더클래스 어번코드’는 다음 세 가지 키워드로 전개된다. 첫 번째는 ‘스테이(Stay)’로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매장을 만들겠다는 것. 스타일의 민감한 남성 고객을 위해 매장에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상주해 맞춤 헤어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하고, 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든 희귀한 헤어용품과 슈케어 용품들이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다. 두 번째는 ‘가격 대비 높은 품질(Cost)’이다. 한국과 중국 동시에 진행해 높은 볼륨으로 합리적인 가격에도 높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즉각적인 트렌드를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Trend)이다. 캠스콘, 몬캐스트 등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가장 트렌디한 채널과 협업해 타깃층과 유연하게 소통해나갈 것이다.


더클래스 어번코드(http://www.e-theclass.co.kr/main/)(https://www.facebook.com/theclass0559)(https://instagram.com/theclass_official/)




의류 매장에 마련된 헤어 용품.'더클랙스 어반코드'의 히든카드이다.

'더클래스 어반코드'의 재탄생 기념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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