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 홀릭’, 지구에 온 외계인의 정체는?

2015-08-26 이슬 기자 ls@fi.co.kr




한일아이티씨가 국내에 전개하는 일본 인형 브랜드 '크래프트 홀릭'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 단독 매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래프트 홀릭'은 동물 모양을 한 캐릭터들을 인형, 파디필로우, 슬리퍼, 가방, 파우치, 휴대폰 케이스 등 다양한 상품에 적용,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크래프트 홀릭'은 이 캐릭터들을 행복을 전하기 위해 지구로 놀러 온 외계인으로 설정해 스토리를 부여했다.


제품은 초극세사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털빠짐이 거의 없어 갓난 아기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크래프트 홀릭'은 그 동안 일본 여행을 가거나 직구, 일부 사이트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었지만, 이제 국내 백화점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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