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너 MBN 여자 오픈’ 성황리 마쳐

2015-08-24 취재부 

1위 하민송(19.롯데) 등 국내 톱 여자 골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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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너'와  MBN이 손잡고 개최한 KLPGA 두번째 시즌 ‘BOGNER MBN 여자오픈’ 이 뜨거운 열기와 함께 막을 내렸다.


이달 2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 & 리조트에서 개최 되었던 이번 ‘BOGNER MBN 여자오픈에서 하민송(19.롯데)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데뷔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홍진주(32,대방건설)와 배선우(21,삼천리)가 공동 2위로 그쳤고, 시즌 5승에 도전하던 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공동 4위에서 대회를 마무리 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올해 고른 활약을 보인 신인들도 대거 포진돼 경기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2015 ‘BOGNER MBN 여자오픈’은 명품 골프웨어 브랜드 ‘보그너’를 보유한 DFD 명품 기업이 주최한 대회로 국내 톱 여자 골퍼들이 대거 참여하며 대회 개최 전부터 골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BOGNER MBN 여자오픈’을 주최한 명품 골프웨어 ‘보그너’는 국내 골프웨어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으며, 골프 웨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기능과 패션을 겸비한 고품격의 골프웨어다. 명품 골프웨어 ‘보그너’는 BOGNER MBN 여자 오픈을 성황리에 마치며 감각적인 2015 F/W 남녀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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