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쥬디’ 전속모델로 블루칩 유미램버트

2015-08-25 취재부 

19세 나이로 세계 랭킹 50위 패션게 블루칩 ... 명품 브랜드 패션쇼 활동






‘쥬시쥬디(대표 우종완)가 세계적인 패션모델 유미램버트(Yumi Lambert)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쥬시쥬디‘ 가을∙겨울화보를 공개했다.


쥬시쥬디는 “뉴 센슈얼리즘(New Sensualism)”이라는 테마 아래 세계적인 톱모델 ‘유미램버트’와 가을 ∙겨울 화보를 선보였다. ‘쥬시쥬디’는 유미램버트와 함께 성숙한 소녀의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이끌어내며 감각적인 분위기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유미램버트는 19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샤넬’ ‘에르메스’ ‘구찌’ ‘크리스찬 디올’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라다’ ‘펜디’ 등 명품 브랜드를 비롯한 각종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에서 활동해왔으며, 16살의 나이에 ‘칼 라거펠트’의 뮤즈로 활약, 이후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는 등 패션계의 블루칩으로 각광받았다.


또한 전세계 권위적인 모델 랭킹을 다룬 사이트 모델스닷컴(models.com)에서 데뷔 후 1년 만에 랭킹 50위에 오르는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자신만의 이미지와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톱모델이다.


‘쥬시쥬디’는 유미램버트가 지닌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순수함, 사랑스러움이 ‘쥬시쥬디’ 특유의 소녀스러움과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을∙겨울 컬렉션이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유미램버트를 모델로 기용했다고.‘쥬시쥬디’와 유미램버트의 촬영 스토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쥬시쥬디(www.jucyjud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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