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복 '미샤'에서 2015 F/W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센셜 포트레이트(The Essential Portrait'라는 타이틀로 더욱 본질적인 피사체에 집중했다. 모던하고 깨끗한 백그라운드의 여백과 함께 상품의 소재, 커팅 그리고 실루엣에 집중 조명해 '미샤'만의 고감도 시그니처 룩을 자신감 있게 드러냈다.
촬영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폴 웨더럴이 맡았으며, 모델로는 떠오르는 영 뮤즈 소피아 아렌스가 발탁됐다. 소피아 아렌스는 신비럽고 신선한 이미지로 새롭게 도약하는 '미샤'의 컬렉션을 표현해냈다.
'미샤'의 2015 F/W 컬렉션은 '크래프티 모먼트(Crafty Moment)'를 콘셉으로 아티스틱한 터치감을 통한 고감도, 고퀄리티의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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