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X메종 르사쥬..스페셜 우먼 컬렉션 출시

2015-08-24 취재부 






동일드방레(대표 이선호)가 전개하는 프랑스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저명한 꾸띄르 자수 공방 메종 르사쥬(Maison Lesage)와 만나 탄생시킨 스페셜 우먼 폴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종 르사쥬와 함께한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라코스테’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폴로셔츠의 여성 라인인 우먼 폴로 셔츠 컬렉션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메종 르사쥬는 9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저명한 자수 공방으로 ‘디올’ ‘지방시’ ‘이브 생 로랑’ ‘장 폴 고티에’ 등 럭셔리 하우스의 자수를 제작 해왔으며, 2002년 샤넬 하우스에 합류하며 전속 자수 공방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라코스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리페 올리베이라 밥티스타(Felipe Oliveira Baptista)는 꾸띄르 컬렉션과 리미티드 에디션의 두 가지 콜래보레이션 폴로 컬렉션에 메종 르사쥬의 장인 정신이 담긴 섬세한 터치를 더해 클래식한 우아함을 극대화시켰으며, 이지 꾸띄르 룩 (Easy Couture look)을 위한 에센셜 아이템을 탄생시켰다.


콜래보레이션 폴로 컬렉션은 ‘Game, Set, Match’, ‘Without style, playing and winning is not enough' 와 같은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정신을 상징하는 테마 바탕 하에 제작 되었다. 이 중 꾸띄르 컬렉션은 오버사이즈 폴로 셔츠부터 미니 폴로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폴로 컬렉션으로 탄생하였으며, 꾸띄르 폴로 컬렉션을 보다 심플하면서도 웨어러블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리미티드 에디션은 ’라코스테‘ 샹젤리제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 파리 Le Bon Marché, 밀라노 10 Corso Como, 런던과 도쿄 도버 스트리트 마켓, I.T.베이징 마켓 등 주요 도시의 컨셉 스토어를 통해 선보여졌다. 국내에서는 이 중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며,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을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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