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본’, 꾸뛰르 스타일 편집숍 ‘세븐시스터즈’ 론칭

2015-08-24 취재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 선 보여... 주력 아이템 모자 외에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레니본(RENEEVON)’이 ’15 F/W 라인을 확장하여 하이퍼 로맨틱 꾸뛰르 스타일의 편집숍 ‘세븐시스터즈’를 론칭, 지난 19일 프리오픈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그 첫 모습을 공개하였다.


3층에 입점한 ‘세븐시스터즈’는 레니본 특유의 감성을 살려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매장으로 쇼윈도우를 장식하였다. 특히 세븐시스터즈의 주력 아이템인 다양한 모자들이 아틀리에의 오브제와 같이 연출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세븐시스터즈에서는 기존의 컨템포러리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없는 페미닌 무드와 로맨틱 감성이 살아있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외에도 이번 시즌 레니본 컬렉션과 더불어 해외 각지에서 바잉된 유니크한 수입의류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의류로는 ‘패로슈(P.A.R.O.S.H)’ , 마누슈(MANOUSH), 타라 자몽(Tara Jarmon), 도우도우(DOU DOU) 가 있으며, 모자 브랜드로는 보르살리노(BORSALINO) ,유지니아 킴(EUGENIA KIM) 그리고 액세서리와 신발에 RADA(라다), 에프-트룹 (F-Troupe)을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 세븐시스터즈는 한 매장에서 다양한 잡화 상품과 함께 완성된 룩을 원스텝으로 연출할 수 있는 공간이자 로맨틱한 무드를 즐길 수 있는 패션 멀티플레이스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유니크 콘셉의 ‘모자’를 shop in shop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쥬얼리, 핸드백, 시즈널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구성을 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페미닌한 포인트로 모든 룩에 엣지를 더할 액세서리 라인과 국내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유니크한 콘셉의 의류 컬렉션 라인, 디퓨전 라인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세븐시스터즈를 전개하는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은 포화되어 있는 컨템포러리 편집숍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로맨틱 클래식 룩 스타일 아이템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븐시스터즈를 기획하게 된 계기를 발표했다.


한 편 현대백화점 판교점에는 세븐시스터즈 외에 아이디룩이 수입전개하는 6개 브랜드가 동시 입점하였다. ‘브랜드 마쥬(Maje)’, ‘산드로(Sandro)’, ‘베르니스(Berenice)’가 각각 컨템포러리 존인 2층에 입점하였으며, 프렌치 스니커즈 브랜드 ‘파토갸스(Pataugas)’ 역시 2F 슈즈 라인에 합류하였다. 또한 프렌치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끌로디피에로(Claudie pierlot)’에는 갤러리아 백화점 본점에 이어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 하였다.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옴므(Sandro home)’는 6층 남성의류 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니본(www.reneevon.co.kr)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