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현대 판교점 오픈…현대 첫 매장

2015-08-24 이슬 기자 ls@fi.co.kr




글로벌 SPA 브랜드 'H&M'이 지난 21일 오픈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매장을 열었다. 이로써 'H&M'은 현대백화점에 첫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


'H&M'의 매장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입점한 전체 의류 매장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3층 유플렉스 존에 자리잡은 'H&M'은 1280㎡ 규모로, 여성과 남성, 그리고 아동을 위한 콘셉으로 구성됐다.


필립 에크발 H&M 코리아 지사장은 "새롭게 오픈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환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곳 'H&M' 매장에서 남녀는 물론 유아동에 이르기까지 매일 새로운 패션으로 개성을 표현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는 'H&M'의 세컨브랜드인 'COS' 또한 국내 세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H&M'은 이번 하반기 중 NC백화점 평촌점, 강서점, 서면점, 부산대점 등 네 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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